[구글 블로그 꾸미기 초기 설정] 글 템플릿, 레이아웃


구글 블로그 꾸미기 초기 설정 - 글 템플릿, 레이아웃

글 템플릿, 레이아웃 등 블로그 꾸미기

오늘 하루종일 여러 가지 글들을 퍼오고 읽어 가며 구글 블로그 꾸미는 방법에 대해서 공부해보았습니다. 역시 만만치가 않습니다. 아마 html을 모르시는 분들은 초기에 금방 지쳐 포기하실 만큼 코딩의 코자도 모른다면 정말 힘듭니다. 저도 포기할 뻔 했고, 구글 블로그는 설정하는 법에 대해 워드프레스나 티스토리보다 정보가 훨씬 더 부족해서 쉽지 않은 싸움이었습니다. 저는 대강의 세팅을 맞춰놓은 상태인데요. 아직 구글 애드센스 광고 인증을 받지 못한 상태라서 광고 달리는 것을 보고 세부적인 레이아웃을 더 수정해야 할 것 같은데, 우선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레이아웃은 그렇다 쳐도 글 쓰는 것조차도 힘든데요. 수익형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포스팅에 걸리는 '시간'도 참 중요합니다. 티스토리에 글을 쓴다면 보통 30분 이내로 한 포스팅을 마치실 겁니다. 그런데, 블로그 스팟으로 쓰면 쓰는데 한 시간 걸리면 감사하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미리 글 템플릿도 만들어두셔야 합니다. 글 템플릿과 페이지 레이아웃만 만들어 놓은다면 얼추 블로그 운영하실 만큼은 다 셋팅해놓으신 겁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글 템플릿페이지 레이아웃 설정에 대해서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글 템플릿 설정


글 템플릿 설정, 만만하게 보시면 정말 힘듭니다. 의외로 간단하지 않습니다. 글 템플릿을 처음에 만드는 것이 정말 힘든데, 기본 html을 모르면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없을 듯 합니다. 글 템플릿은 각자 자유롭게 만드실 것이고, 템플릿을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블로그 스팟 창을 엽니다.
 
2. 좌측 메뉴 설정 탭에 들어갑니다.
3. 스크롤을 내리면 화면에 글 템플릿이 보입니다. 자신이 만든 html을 ctrl+c - ctrl+v하시면 됩니다.

사진으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저처럼 설정해놓으시면 다음 글쓰기를 할 때 html 창에 코드가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 된 채로 나옵니다. 그러면 글쓰는 시간을 훨씬 단축할 수 있는 것이죠. 그래도 br / 코드 정도는 자동으로 외워지게 됩니다. br / 은 줄 바꿔쓰기, 한마디로 enter입니다. 다른 블로그에서는 enter가 클릭 한 번에 되는데 여기선 일일이 코드를 입력해주어야 합니다. ㅠㅠ 슬프지만 어쩔 수 없네요.

레이아웃 설정


레이아웃 설정까지 이 글에서 설명하고 마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글이 길어집니다. 그래서 이 편에서는 제가 설정한 레이아웃만 간단히 보여드리고, 자세한 레이아웃 설정 및 다양한 테마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다음 포스팅에 걸쳐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보다시피 구글 블로그 스팟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테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까 글 템플릿은 설정한 것과 마찬가지로 좌측 메뉴에서 [테마] 탭을 클릭하시면 구글이 제공하는 무료 테마를 볼 수 있습니다. 구글이 제공하는 무료 테마들은 그 자체만으로도 구글 애드센스 반응형 코드가 작용되게끔 설정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영 클릭이 없을만한 뜬금없는 곳에 광고 코드가 설정되어 있어서 이 부분은 나중에 따로 수정해야겠습니다. 이 테마를 선택한 이유는 깔끔해 보여서 선택했습니다.

제가 선택한 Emporio Porcelain 테마는 가장 간단한 무채색의 테마입니다. 제가 나중에 html 코드를 넣어 입력하기 좋을 것 같고, 글이 가독성 있게 보기 좋게 디자인이 짜여져 나와서 모바일로 보기에도 불편함이 없을 것 같아 선택했습니다. 원래 해외에서는 구글 블로그 테마를 정말 전문적으로 만들어 무료로 배포하곤 합니다.

저도 무료 테마를 해외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해봤는데, 제 입맛대로 수정하기가 어려워서 그냥 기본 테마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만약 고치지 않고 스킨을 있는 그대로 사용하실 생각이라면 디자인이 예쁜 스킨을 다운 받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테마 배포 사이트는 다음 포스팅에서 설명하도록 할게요.

이상으로 구글 블로그 꾸미기 초기 설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글 템플릿과 기본 레이아웃에 대한 짤막한 소개까지 하고 끝났습니다. 다음에는 레이아웃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IT쪽에 대해서 전문적이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쉬운 방법만을 강구하고 있으나, 저 또한 능숙하게 다루기까지 시간이 만만치 않게 걸릴 듯 합니다. 당분간은 구글 블로그 스팟에 대해서 더 연구를 해봐야 겠습니다.


댓글